수입차 부품 유통 OS · Layer 1 + Layer 2
차대번호 하나면 그 차의 견적 가능 부품 전체를 실데이터로 찾아 견적서를 만듭니다. 검증을 통과한 견적만 고객에게 나갑니다.
데모에서 아무 차대번호나 입력해 보세요 — 데모는 개념 설명을 위해 데모 차량(BMW 520d)의 실데이터로 동작합니다. 실제 도입 시엔 입력한 차량 그대로 동작합니다.
↑ 실제 작동하는 AI입니다. 지금 바로 대화해 보세요.
128,000+
OEM 순정 카탈로그
파츠클럽 자체 부품 데이터
53,000+
차량 타입 데이터
차대번호 즉시 식별
21
애프터마켓 브랜드
정품·호환품 교차 검증
24/7
AI 자동 응대
심야·주말 문의도 놓치지 않게
How it works
차대번호 17자리, 부품명, 부품 사진 — 어떤 형태로 보내도 됩니다. 카카오톡에서 하던 그대로.
그 차량의 순정 카탈로그 안에서만 부품을 찾습니다. 다른 차종 부품이 견적에 섞일 수 없는 구조입니다.
호환성·신뢰도를 통과한 견적은 즉시 발송, 애매한 건은 담당자 검토 후 발송. 잘못된 견적은 나가지 않습니다.
Real product
목업이 아닙니다. 고객이 보는 채팅과, 담당자가 보는 콘솔의 실제 캡처입니다.


Features
챗봇이 아니라, 파츠클럽 자체 부품 데이터 위에서 동작하는 견적 엔진입니다. 필터·패드 같은 단순 반복 견적은 AI가 처리하고, 직원의 시간은 마운트·쇼크업소버처럼 마진이 큰 상담에 씁니다.
차대번호만으로 차종·연식·엔진까지 식별하고, 그 차에 맞는 견적 가능 부품 전체를 바로 제시합니다.
견적의 모든 품번을 해당 차량 카탈로그와 대조합니다. BMW에 벤츠 부품이 나가는 사고를 시스템이 막습니다.
단종·변경된 OE 번호는 현행 품번으로 자동 치환하고 견적에 표기합니다. 반품의 가장 큰 원인을 없앱니다.
견적마다 신뢰도를 계산해, 기준 미달이면 고객에게 보내지 않고 담당자 검토함으로 보냅니다. 기준은 업체별로 조절합니다.
담당자가 답장하는 순간 AI는 조용히 물러납니다. 다시 맡기고 싶으면 버튼 하나로 복귀합니다.
보내기 전 콘솔에서 수량·단가·마진(%)을 조정합니다. 기준가 대비 마진이 ₩100 단위로 깔끔하게 적용됩니다.
Business model
견적부터 판매까지, 부품 유통의 하루가 한곳에서 돌아가는 운영 시스템입니다.
Layer 1의 재고·가격·고객 데이터 위에서 상담과 견적을 자동화합니다. 웹챗으로 시작해 카카오 상담톡으로 확장합니다.